아마존의 첫 드론 배송, 이렇게 진행됐다
2014년 드론을 만들었었는데 그 당시에 우리 드론으론 꿈도 못꿀....
이런 드론 택배서비스는 우리나라에서 불가능 할 것 같다.
우선 GPS 오차가 높고, 오차율을 커버해줄 수 있는 큰 마당도 없기 때문에
GPS값이 정밀해진다면 옥상에 배송은 가능할 수도
이런 드론 택배서비스는 우리나라에서 불가능 할 것 같다.
우선 GPS 오차가 높고, 오차율을 커버해줄 수 있는 큰 마당도 없기 때문에
GPS값이 정밀해진다면 옥상에 배송은 가능할 수도
아마존이 처음으로 실제 드론 배송에 성공했다. 지난 12월14일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서 첫 번째 ‘프라임 에어’ 배송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첫 번째 배송은 지난 12월7일(현지시간)에 이뤄졌다. 영국 케임브리지 근교에 있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배송센터 근처 수 마일 안에 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아마존은 지난 7월에 영국 정부와 프라임 에어 관련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First-ever #AmazonPrimeAir customer delivery is in the books. 13 min—click to delivery. Check out the video: amzn.to/primeair
첫 번째 배송 물품은 아마존 ‘파이어TV’와 팝콘 봉지였다. 배송이 완료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13분이다. 드론은 최대 5파운드의 물건까지 운반할 수 있다. 아마존은 <테크크런치>와의 인터뷰에서 “일주일 내내 배송할 수 있지만, 날씨 좋은 낮 시간대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마존은 추후 드론 배송을 단계적으로 수십에서 수백건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케임브리지 인근에 사는 오늘의 주인공

태블릿으로 아마존 파이어TV를 주문합니다. 파이어TV는 인터넷으로 TV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기기입니다.

주문을 확인했습니다.

제품을 담아줍니다.

포장된 제품은 자동으로 드론에게 운반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탑재가 됩니다.

일하러 가야지~


배송을 위해 레일을 타고 배송 센터에서 바깥으로 나갑니다.

이륙!


드론배송에는 거리와 날씨 제한이 있습니다.

방금 시켜놓고 물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드론은 착륙 지점을 확인하고

살포시 내려앉아 물건을 두고 갑니다.

이 과정은 배송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택배왔다!

드론은 돌아가고

오늘의 주인공은 물건을 확인하러 갑니다.

택배는 누구에게나 기쁨입니다.

물건이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 배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론 배송의 장점 중 하나는 드론이기 때문에 배터리만 충전하면 쉴 필요가 없다는 것이겠습니다. 비인간적인 느낌은 듭니다만, 실제로도 인간이 아니니 상관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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