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2017년 글로벌 IT 산업 7대 전망’ 발표
세상의 정보가 많아서 혹은, 내가 성장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뉴스 기사가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된다. AR/VR은 현실로 다가올 것 같고 최고의 IoT 책임자 역시 공감이 된다. (현재는 커다란 Biz Model이 보이지 않지만...) 또한, 국내 통신사가 밀고있는 5G의 시장역시 2018년 이후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빠른속도, 초연결 등을 통한 자율주행 자동차 등의 새로운 IT의 혁명이 일어날 듯 싶다. 델테크놀로지스가 12월26일 기업들의 본격적인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2017년 주요 글로벌 IT 산업 전망을 발표했다. 인터넷, 모바일 등 디지털 기술 기업들의 급부상으로 기존 전통적인 기업들이 미래 비즈니스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델은 디지털 전환기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2017년 IT 산업 트렌드로 ▲몰입형 창의성의 대두 ▲증강/가상현실 ▲난방, 통풍, 공기조화 보안 ▲5K 해상도 기술 ▲최고 IoT 책임자 ▲사전 예방과 자가 치유 ▲기계인식을 선정했다. 마이클 델 델 회장 1. 몰입형 창의성의 대두 2017년에는 혁신적인 기술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적용된다. 건축 관련 종사자는 건축이 시작하기 전에 실물 크기의 완전한 모형을 통해 작업 결과를 예상할 수 있게 되고,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마우스로 클릭하는 대신 스크린을 터치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낀다. ▲‘포켓몬 고’ 플레이 화면. 몬스터볼을 던져 포켓몬을 잡는다. (출처: Flickr, brar j, CC BY) 2. 증강/가상현실 델과 인텔이 함께 발표한 미래 인력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67%는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제품을 업무에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핸즈프리 장치는 사용자들이 시간 및 비용의 제약 없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터치와 같은 새로운 몰입형 감각을 통한 학습으로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