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6의 게시물 표시

가방에 넣고 다니는 24인치 모니터

이미지
나 같은경우 눈이 안좋기 때문에 상당히 모니터가 크면 매우 좋다. 눈이 안좋은 사람들은 분명 모니터를 쓸 때 거북목처럼 하고 노트북 모니터를 보게될텐데... 무게는 1키로도 안되니 좋은 것 같고 해상도가 1280x720만 제외한다면 ...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다. 돈만 있다면 ㅎㅎㅎ 이러한 세상의 편의를 주는 Item들이 꾸준히 나와야 할 것 같다.  (나도 이러한 생각을 꾸준히 해야해!) 가방에 넣고 다니는 24인치 모니터 By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   3월 24, 2016 듀얼 모니터 사용이 일반적인 요즘입니다. 회사는 물론 가정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모니터 하나를 사용하는 게 집중력에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듀얼 모니터가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죠.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사무실이 아닌 이상 항상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간 그곳에 남는 모니터가 준비되어 있지는 않으니까요. SPUD는 이럴 때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SPUD는 5.6×14.2x19cm의 크기에 68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포켓형 모니터입니다. 보기에는 전혀 모니터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보호 덮개를 벗기고 앞부분에 특수 복합 비닐 소재로 만들어진 스크린을 씌우면 제법 훌륭한 모니터로 변신합니다. TV처럼 화면을 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이죠. 화면 크기는 24인치, 해상도는 1280×720입니다. 해상도가 조금 아쉽지만 없는 것보단 낫겠죠. 배터리 사용 시간은 4시간이라고 합니다. SPUD는 4월 중 킥스타터를 통한 크라우드펀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격은 300~500달러 정도가 될 예상입니다. 참고 링크 :  AROVIA 출처 :  얼리어덥터

지퍼가 없는 스마트 캐리어

이미지
2015 한이음에서 나왔던 캐리어 무게를 알아보는 센서를 탑제한 캐리어.  일단 슬라이드로 열린다는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들고, 나머지 기능은 그다지 .... 쓸 일이 싶을까 싶다. 캐리어 같은 경우는 짐칸에 올리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핸드폰 충전을 캐리어로 하는건 가격낭비가 아닐까? 처음에는 보자마자 '와! 멋있다. 사고싶다' 였는데 글을 쓰다보니 가성비가 좋지 않네요.  지퍼가 없는 스마트 캐리어 By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 3월 28, 2016 슬슬 휴가 계획도 생각해보고, 여행갈 때 사용할 물건들도 찾아봐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좋겠지요. 혹시 캐리어를 고민하고 있다면, 완전히 새로운 이런 제품은 어떨까요? ‘트렁크스터(Trunkster)’라는 캐리어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지퍼가 없다는 건데요. 문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닫히니 지퍼처럼 번거롭지도 않고 짐을 안전하게 지키기도 좋겠네요. 지퍼는 드라이버로 마음 먹고 쑤시면 답이 없으니까요. 잠금 방식은 TSA 락이며 용량은 2가지로 22인치가 43L, 27인치가 86L입니다. 짐의 무게를 잴 수 있는 디지털 저울은 기본이고, GPS가 내장되어 있어 내 짐의 위치를 알 수도 있죠. 탈착이 가능한 10400mAh 용량의 배터리와 USB포트도 매력적입니다. 스마트폰을 언제든지 든든하게 충전할 수 있죠. 스마트 캐리어의 기본을 충실히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Video Player 트렁크스터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도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모았던 제품으로, 현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가격 : 22인치 355달러(약42만원), 27인치 495달러(약 58만원) 배송 : 2016년 6월 예정 참고 링크 :  Trunkster 출처 :  얼리어덥터

인공지능과 인간의 일자리 대결

이미지
이미 인공지능의 대단함(?)은 입증이 된 것 같고 앞으로 그 인공지능을 '어떻게'써야 할 지에 대한 방향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인공과 인간의 일자리 대결이라는 부분으로 주제를 정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만약 인공지능 즉,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대신한다면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더 도드라지게 나타날 것이기 떄문이다. 돈이 있는 기업들은 로봇을을 대량 구매해서 사용한다면 더욱 많은 생산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개발'쪽이 아닌 현재 인공지능을 하고 있는 유능한 인재를 키우고 어떻게 사용하여 인간과 같이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면 좋겠다. (사실 나도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을 생각하였는데 이건 아직 먼 미래(알파고를 보면 아닐수도...)고 현재 당장의 일자리 즉, '경제'에 대하여 대처를 간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일자리 대결 ‘알파고’가 던진 충격이 큽니다. 비록 이세돌 9단은 4국에서 반격에 성공했지만, 알파고는 이세돌 9단을 3연패에 몰 정도로 강력한 실력을 보였습니다. 마지막 5번기가 이세돌 9단의 불계패로 끝나면서, 최종 대국 결과는 4승1패로 알파고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바둑계는 물론 한국 사회 전반에 파장을 몰고 왔죠. 알파고의 압도적인 실력을 자양분 삼아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도 죽순처럼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직 ‘어벤저스2’에서 악역을 맡은 인공지능 로봇 ‘울트론’을 우려하는 것 같진 않지만, 조만간 나의 직업이 사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은 피부에 와 닿고 있는 듯합니다. 많은 언론에서 인공지능과 일자리의 관계를 따져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고용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까요? 표 출처 : BBC 보도, 정리 : ‘인공지능과 공유경제로 보는 노동의 미래’, ‘ICT인문사회융합동향 2015년 3호, 강정수 로봇의 대체 가능성이 90%가 넘는 직종...

알파고 2승…이세돌, “완패였다”

이미지
와 보면서 내내 소름이 돋았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기는건 처음이 아니지만 바둑이라는 무한한 경우의 수를 읽고 지는 별이긴 하더라도 최고의 바둑기사인 이세돌을 이기다니... 구글은 이로서 엄청난 광고효과를 얻었을 것이고 (IBM 왓슨, 애플 쉬리, MS 코타나 보다..) 한편으로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이 떠오른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이용하여 사용할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3월10일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 2국에서 바둑 컴퓨터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가 지난 10년간 최고의 바둑 기사로 꼽혀온 이세돌 9단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뒀다. 흑돌을 쥔 알파고는 211수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모두 2시간의 제한시간을 모두 사용해 초읽기로 겨뤘다. 이세돌 9단(왼쪽)과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 알파고는 다수의 창의적인 수들을 둬 해설가들을 놀라게 했다. 영어 해설을 맡은 마이클 레드먼드 9단은 “알파고의 경기에 놀랐다. 초반부터 매우 아름다운 플레이를 했다”라며 “알파고의 다른 경기들을 보면 알파고는 항상 중반, 후반 부에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초반까지 그 강세가 확장돼 아름답고 혁신적인 게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블로터 플러스 '지식 아카이브' 컨퍼런스 |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쇼핑 윈도우의 가치, 샵윈도 송재훈 네이버 -  커머스 컨텐츠센터 매니저 오늘 한국어 해설을 맡은 유창혁 9단은 “제1국에서는 이세돌 9단이 어려운 수로 과감한 공격을 하며 알파고를 흔들려고 했던 것이 잘 통하지 않았다면, 오늘은 반대로 너무 안전하게 두려다 끝내기 승부로 갔고, 초읽기에서 이세돌 9단이 실수를 한 것이 패인이었던 것 같다”고 경기를 평했다. 이세돌 9단은 “굉장히 놀랐다. 어제도 충분히 놀랐지만 오늘은 할 말이 없을 정도다. 완패였다. 초반부터 한 순간도 앞섰던 적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