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넣고 다니는 24인치 모니터
나 같은경우 눈이 안좋기 때문에 상당히 모니터가 크면 매우 좋다. 눈이 안좋은 사람들은 분명 모니터를 쓸 때 거북목처럼 하고 노트북 모니터를 보게될텐데... 무게는 1키로도 안되니 좋은 것 같고 해상도가 1280x720만 제외한다면 ...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다. 돈만 있다면 ㅎㅎㅎ
이러한 세상의 편의를 주는 Item들이 꾸준히 나와야 할 것 같다.
(나도 이러한 생각을 꾸준히 해야해!)
가방에 넣고 다니는 24인치 모니터
듀얼 모니터 사용이 일반적인 요즘입니다. 회사는 물론 가정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모니터 하나를 사용하는 게 집중력에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듀얼 모니터가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죠.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사무실이 아닌 이상 항상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간 그곳에 남는 모니터가 준비되어 있지는 않으니까요. SPUD는 이럴 때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SPUD는 5.6×14.2x19cm의 크기에 68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포켓형 모니터입니다.

보기에는 전혀 모니터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보호 덮개를 벗기고 앞부분에 특수 복합 비닐 소재로 만들어진 스크린을 씌우면 제법 훌륭한 모니터로 변신합니다. TV처럼 화면을 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이죠.

화면 크기는 24인치, 해상도는 1280×720입니다. 해상도가 조금 아쉽지만 없는 것보단 낫겠죠. 배터리 사용 시간은 4시간이라고 합니다.

SPUD는 4월 중 킥스타터를 통한 크라우드펀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격은 300~500달러 정도가 될 예상입니다.
참고 링크 : AROVIA
출처 : 얼리어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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